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시간이 또 흘렀네..
잘 도착해서 잘 지내니. 독일의 여름은 다른 계절이 워낙 나쁜 날씨라서 더욱 반짝이는 계절이던데. 여름을 잘 즐기고 있는지.
알아서 해 주렴..
요새 난 그 책 번역하다가 잠시 아프기도 하고 그 골 아픈 책 때문에 더 덥게 지낸다. 그런데 할수록 꽤 의미있는 책이더라구.
가끔 내가 연락할게..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안녕하세요? 준혁입니다.
추석 즐겁게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.
저는.. 올해 중으로 제가 원하는 수준으로 독일어좀 해서..
내년에는 좀 즐겁게 다니고 책좀 보고 했으면 좋겠어요 하하..
갈길도 멀고, 부족한 것도 많은데..
아직은 젊고, 즐거울 것 같아 그나마 다행입니다.
제 홈페이지는.. 해킹을 당했습니다.
7년째 유지되던 게시판 시스템이여서..
보안상 취약점이 지금은 엄청나게 드러나고 있네요.
몇일 안에 일단 복구를 해볼 생각입니다.
반교수님 이 블로그는.. 그런 보안 문제 때문에..
가능한 최신 버전 프로그램으로 설치했으니..
아마 5년은 넘게 갈거에요. 전 7년째에 한계에 부딪쳤으니..
보안 업데이트 같은 것은 제가 틈틈히 하고..
언젠가 블로그가 삐그덕 대는 상황이 오면..
데이터 다 이전하고, 새로운 툴로 옮겨가야 할거에요.
뭐 그때 가서 다시 교수님과 상의해서 하면 되겠죠.
그리고.. 블로그 상단 이미지 잘리는 문제는..
지금으로서는 제 능력으로 도저히 해결이 안되서..
notice에 익스프롤러 8 버전 업데이트 링크를 걸어놨습니다.
잘 안보이는 분들은 업데이트 해서 보시라구요.
추석이 지나고 다시 월요일인데..
의미있고 즐거운 일상 다시 열어가시기를..
다음에 또 연락 드리겠습니다~
안녕히 계세요~
독일에서 살아있네.. 내 블로그는 주인이 워낙 게을러서 문제지 시스템은 워낙 훌륭..
아기다리고 기다리던 글이 업데이트가 됬네용 ㅋ
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? ㅋㅋ
내일 뵙겠습니다 ^-^)/
업데이트 여부를 지켜보는 1인에게 좀 '떳떳해지기' 위해서라도, 이젠 좀 움직이려 합니다..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안녕하세요? 교수님
방학 동안 잘 지내시는지요?
블로그 오픈과 활동을 시작하신것, 축하드립니다.
앞으로도 많이 방문하겠습니다. '~')/
반갑네요.. 이제 시작한 일이라 어떨지 모르겠는데, 지금 생각에는 1-2주에 한번 정도씩 세상 이야기하는 짧은 글 올리는 정도인데.. 아직 그런 일은 시작도 안 했고.. 앞으로 이런 데서 가끔 보도록 하지요..